• 신입생 모집기간
2017.6.23 (금) ~ 2017.8.31 (목) 모집요강 원서접수

1. 면접 시 체크포인트

  • 면접 유형과 사전 정보를 파악하라. 각 회사마다 면접 방식과 인사담당자가 주로 질문하는 내용이 다르기 마련이다. 만일 사전에 이러한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면접에 임한다면 보다 편안하게 면접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기업의 면접유형과 질문 내역을 확인해야 한다. 기업에 따라 면접 진행방식은 다르다. 대개의 기업은 1:1 면접 방식을 채택하지만 경우에 따라 1:n, n:n 혹은 PT면접, 토론면접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전개된다. 어떠한 종류의 면접방식인지 미리 알고 대비한다면 보다 철저한 면접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면접관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확보한다.
    지원자에 대해 평가하는 것은 면접관이다. 면접관도 사람인만큼 어쩔 수 없이 주관이 개입될 수 밖에 없다. 그런 만큼 면접관에 대한 사전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면접관이 원하는 인재 상에 맞춰 자신을 소개한다면 100점짜리 지원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면접관에 대한 정보는 기면접자들을 통해 듣거나, 인터넷 검색, 취업포털 사이트나 카페를 통해 얻을 수 있다.
  • 기업과 시장 그리고 상품을 알아야 한다. 면접에 있어 면접관이 묻는 질문 중 하나는 바로 회사에 대한 것이다. 본인이 입사하려는 기업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고 그 기업이 어떠한 상품을 판매하는지에 대해 모르고 있다면 과연 그 기업에 입사할 자격이 있겠는가. 그런 만큼 면접에 앞서 면접에 임할 기업에 대한 회사 소개와 인재상, 그리고 주력 상품에 대해서 꼼꼼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우선 기업의 사업내용과 매출을 확인하고 조직구성과 업무내용을 파악해야 한다. CEO와 인재 상까지 파악한다면 기업분석은 어느 정도 됐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경쟁사 동향과 최신 뉴스를 검색한다. 면접에서 면접관은 지원자의 현재를 통해 미래를 바라보고자 한다. 현재를 파악할 때 지식수준과 인성, 적성 등 다양한 부분을 분석하기 마련이다. 그러한 목적으로 여러 질문을 하게 되는데, 이 때 단골로 등장하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기업에 대한 질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쟁사 동향과 시장 점유율, 최근 회사동향을 분석하면 면접 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 지원회사에 대해서 알아 두어야 할 내용
    • 회사의 연혁
    • 회장 또는 사장의 이름, 그의 출신학교, 그의 전공과목
    • 회장 또는 사장이 요구하는 신입사원의 인재상
    • 회사의 사훈, 사시, 경영이념, 창업정신
    • 회사의 대표적 상품, 특색
    • 업종별 계열회사의 수
    • 해외지사의 수와 그 위치
    • 자기 나름대로의 그 회사를 평가할 수 있는 장․단점
    • 회사의 잠재적 능력개발에 대한 제언
  • 면접 당일 준비 그 전날, 충분한 수면으로 안정감을 유지하고 첫 출발의 신선한 마음가짐을 갖는다.
    충분히 수면을 취해야 생기 있는 얼굴로 면접에 응할 수 있다. 첫 인상은 면접에 있어서 가장 결정적인 당락요인이다.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도록 화장하는 것도 필요하다.
    면접관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상은 얼굴에 생기가 있고 눈동자가 살아 있는 사람, 즉 기가 살아 있는 사람이다.
    면접은 대개 아침에 시작되므로, 그 전날 입을 옷과 화장, 소품 등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당일 아침에는 조간신문이나 인터넷에 의한 빠른 뉴스를 읽는다. 특히 경제면, 정치면, 문화면 등에 유의해 둘 필요가 있다.
    면접위원 중에서 시사성의 기사를 수험생에게 질문함으로써 그날그날 돌변하는 정세를 알고 있는가를 확인하는 사람도 있다.
  • 출발 전 준비 내용 구두는 잘 닦여 있는가, 옷은 깨끗이 다려져 있으며 스커트 길이는 적당한가, 손톱은 길지 않고 깨끗한가, 머리는 흐트러짐 없이 단정한가? 등을 점검하여
    실수를 줄이고 스스로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 기본적으로는 특별히 화려한 복장과 요란한 화장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면 되고,
    안색이 좋지 않은 사람은 피부화장에 신경 써야 한다. 또, 면접 공지사항을 점검하여 이력서, 자기소개서 외에 필요한 서류 등이 있으면 챙긴다.
  • 면접 장소에서 주의사항
    • 면접시간 전에 도착 미리 서둘러 시간 전에 나오는 것이 좋다. 어느 기업에서건 지각, 조퇴를 일삼는 사원은 필요 없는 존재로 간주됨을 명심해야 한다.
    • 대기실 착석 진행요원이 없다고 하더라도 경망스런 행동을 하면 안 된다. 마음을 가다듬고 마지막 면접을 정리하는 자세를 가지면서, 수험상의 주의나 순번을 잘 들어 둔다.
    • 입실할 때 본인 차례가 되어서 호명하면 ‘예’하고 또렷이 대답하고 들어간다. 문이 닫혀 있을 때에는 상대에게 소리가 들릴 수 있도록 노크를 두 번 한다.
      대답을 듣고 나서 들어간다. 문은 조용히 열고 닫으며 공손한 자세로 인사를 한 후, 성명(수험번호)을 또렷이 대고 면접관의 지시에 따라 의자에 앉는다.
    • 의자에 앉을 때 본인 차례가 되어서 호명하면 ‘예’하고 또렷이 대답하고 들어간다. 문이 닫혀 있을 때에는 상대에게 소리가 들릴 수 있도록 의자 끝에 걸터앉지 말고 깊숙이 들여 앉는다.
      남자는 무릎을 약간 벌리고, 여자 는 붙인다. 양손은 무릎 위에 가지런히 얹는다.
    • 시선처리 면접장에 들어와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는 사람이 있다. 이러한 자세는 주의산만 하고 불안한 느낌을 주기 마련이다.
      눈동자를 굴리지 말고 시선을 한 곳에 고정 시킨다. 답변할 때에는 면접관의 눈이나 얼굴부분을 본다.
    • 발랄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 유지 시종 침착하면서도 밝은 표정으로 예의를 지킨다. 때로는 부담스러운 질문을 받더라도 우물거리지 않고 패기만만한 자신을 보인다.
      질문에 대해서는 논리적인 대답을 한다. 일단 질문에 대한 답이 다소 빈약하더라도 당당히 이야기한다.
      또한 자신의 ‘하고 싶은 일’을 분명하게 말하지 못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 과장과 거짓은 피해야 질문 사항에 대한 과장이나 거짓은 금물이다. 불필요한 사족을 달거나 수다를 떠는 것도 피해야 한다. 늘어지는 설명보다는 먼저 결론을 말하고
      나중에 부수적 설명을 덧붙이는 형태로 대화를 끌고 나가야 한다. 모르는 것은 솔직히 모른다고 대답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 암기식 답변의 회피 매뉴얼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암기하여 답하는 것이나 독자적인 시점이 없이 ‘남의 것’을 빌리는 것 은 절대 피한다.
    • 퇴실할 때 면접이 끝나고 일어설 때는 조용히 일어나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한다. 당당한 자세로 문 앞까지 가서 다시 목례를 하고,
      조용히 문을 닫고 나간다. 면접관은 수험생이 일어서 나가기까지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2. 인사담당자가 원하는 인재유형

인사담당자가 원하는 인재유형인사담당자들은 한 사람을 채용하기 위해 수십 명의 사람들을 만나야 하고, 보통 1년에 수백 명 이상을 만나 대화를 하고 사람을 분석하게 된다. 웬만한 인사담당자는 면접자가 하는 얘기가 진실인지 아니면 거짓인지를 대부분 파악할 수 있는 눈을 갖추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사담당자가 보는 YES형 면접자와 NO형 면접자를 살펴보자.

3. 면접관은 무엇을 물어보나?

  • 업무능력과 직무기술 기업에서 인력을 채용할 때 가장 먼저 신경 쓰는 것은 단연코 업무능력이다. 채용하려는 직무와 업무역할을 제대로 소화할 수 있는 적합한 업무능력을
    갖춘 인재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면접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 업무능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면접관이 해당 업무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런 이유로 1차 면접은 인사담당자가 보기보다는 해당 인력을 채용하고자 하는 현업 부서에서 보는 경우가 많다.
    즉, 실무자 면접에서는 지원자가 가진 업무능력, 직무기술을 평가하기 마련이다.

    [관련질문 예시]
    • 대학에서 전공을 열심히 공부했나요?
    • 전공과 지원업무가 전혀 다른데 업무에 지장이 없을까요?
    • 졸업하고 어떤 교육을 받으며 구직 준비를 했나요?
    • 전 직장에서의 주요 업무내역들은 무엇인가요?
    • 아르바이트 등의 사회 경험은 없었나요?
    • 대학에서 과외활동, 동아리 활동 등은 얼마나 했나요?
    • 전 직장의 매출규모와 사업내역은 무엇인가요?
    • 우리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 인성과 적성 그리고 내일을 평가 1차 면접은 대개 실무자가 지원자의 업무능력을 평가하고 2차 경영진 면접에서는 인성과 덕성 등의 자세와 태도를 심사하게 된다.
    여러 사람이 한 데 모여서 협업을 하며 일하는 곳이 직장이다. 그런 만큼 아무리 업무능력이 뛰어나더라도 동료와 어울리지 못하고
    상사와 부하직원들과 마찰이 잦으면 기업은 오히려 혹 하나를 붙인 격이 된다. 실제 이러한 불필요한 인력을 정리하는 문제로 여러 기업에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런 만큼 2차 면접에서는 인성과 적성을 심사하고 평가한다.

    [관련질문 예시]
    • 학창시절 친한 친구들이 많은가요?
    • 취미는 무엇인가요?
    • 상사가 본인의 생각과 다른 무리한 업무 요청을 할 때 어떻게 할 건가요?
    • 구직활동은 언제부터 했고 우리 회사 외에 다른 회사 면접도 봤나요?
    • 10년 후 본인은 직장에서 어떠한 위치를 목표로 하는가?
    • 인생의 목표가 무엇인가?
    • 첫 월급은 어떻게 쓰고 싶은가?
  • 면접에 성공하는 10가지 대화법
    • 1. 결론부터 이야기하고 나서 이유를 설명한다.
    • 2. 사람에 따라 올바른 경어와 존칭을 사용한다.
    • 3.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고 예, 아니 오를 명확히 한다.
    • 4. 항상 미소를 잃지 않는다.
    • 5. 답의 패턴을 미리 기억하고 답을 연습해 둔다.
    • 6. 논리적으로 반론을 잘해야 한다. (먼저 수긍한 후 반론하는 것도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다.)
    • 7. 최후의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라.
    • 8. 임기웅변은 항상 필요하다. 상황대처력의 척도이다.
    • 9. 유머를 잊지 말라.(위트가 있는 사람이 호감 도를 높인다.)
    • 10. 끝말 흐리기, 더듬기 등 잘못된 말버릇부터 고처라.
남자
  • 헤어스타일
    • 약간 짧은 듯 하면서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바람직하다.
    • 단정하게 빗어 올린 머리는 신입사원의 선함을 나타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양복
    • 정장을 한 번도 입어 본 경험이 없는 사회 초년생에게는 감색이나 회색계열의 단추 2∼3개짜리 기본형 싱글정장이 무난하다.
    • 단색의 단조로움을 피하고 싶을 경우에는 가는 줄무늬나 체크무늬도 괜찮다.
    • 감색 정장은 깨끗하고 깔끔한 인상을 주는 정장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색상으로 다양한 색상의 셔츠와 넥타이와도 연출하기가 좋다.
      신뢰감을 주는 색상이라 은행, 증권 등 영업직에 어울린다.
    • 회색은 안정되고 지적인 분위기를 주기 때문에 일반 기업의 관리, 지원 등 사무직에 어울린다.
      너무 밝은 회색은 자칫 나이가 들어 보일 경향이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 셔츠
    • 셔츠는 소매 끝과 재킷 박으로 1-1.5센티미터 정도 나오도록 입고, 흰색이 무난하지만 요즘은 활동 감이나 산뜻함을 줄 수 있는 푸른색이나 베이지색 등의 셔츠도 선호 된다. 갈색은 세련된 느낌을 풍긴다.
    • 양복보다 밝은 색상을 선택하도록 한다. 그리고 와이셔츠의 칼라, 양복의 깃, 넥타이가 만나는 부분이 산뜻하고 단정한 느낌을 주어야 한다.
  • 넥타이
    • 넥타이는 양복 및 셔츠의 색상과 조화를 이뤄야 하며 넥타이를 맬 때는 선 자세에서 벨트를 살짝 가리는 정도의 길이로 하는 것이 좋다.
    • 셔츠 정장과 같은 톤의 넥타이를 매면 키가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 구두와 양말
    • 검정색 구두가 단정하고 어떤 색의 양복과도 잘 어울린다.
    • 양복의 색상이 갈색계열인 경우에는 갈색구두가 보다 잘 어울린다.
    • 양말은 양복과 구두의 중간색이 적당하며 흰색양말은 절대 피해야 한다.
여자
  • 헤어스타일
    • 짧은 머리의 커트나 단발스타일이 활동적인 직업여성의 이미지를 주지만, 지나치게 남성적인 인상을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파마머리는 단정하게 세팅하고 긴 머리의 경우에는 뒤로 묶는 것이 깔끔한 인상을 준다.
    • 앞머리가 눈을 가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짙은 염색이나 강한 웨이브는 삼간다. 또한 미용실에서 막 나온듯한 스타일도 거부감을 줄 수 있다.
  • 화장
    • 자연스럽고 밝은 이미지로 표현하는 게 중요하다. 자신의 피부보다는 약간 밝은 톤으로 표현하고 파우더로 눌러 번들거림이 없도록 한다.
    • 눈썹은 자연스러운 곡선미를 살려 부드러운 느낌을 주도록 하고 립스틱 색상은 피부색과 비슷한 핑크, 오렌지 계열의 레드가 무난하다.
    • 색조화장을 할 때 이지적인 면을 강조하고 싶다면 브라운 톤으로, 화사하게 보이려면 핑크 톤으로 하는 게 좋다.
    • 아이라인을 너무 길게 그리거나 속눈썹을 붙이는 것, 또는 얼굴 각이 크다고 진한 색의 블러셔로 입체화장을 하는 것은 금물이다.
  • 의상
    • 여성에게는 무릎길이의 투피스 치마 정장이 일반적이다.
    • 활동적인 커리어 우먼의 느낌을 주고 싶다면 바지정장도 괜찮다. 복잡한 장식이 들어간 것보다는 심플한 라인의 정장이 한결 세련돼 보인다.
    • 중요한 것은 절대로 그 전날 산 새 옷을 입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 옷처럼 편안해야 하므로 새로 옷을 사더라도 며칠 전부터 입어 보는 것이 좋다.
    • 색상을 선택할 때는 세련되고 차분한 이미지를 위해서는 짙은 회색이나 검정 색을, 신뢰감을 주기 위해서는 베이지색이나 브라운 톤으로 매치한다.
    • 치마는 무릎길이를 유지하는 것이 좋고, 핸드백, 구두, 스타킹은 의상과 비슷한 색상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 구두는 심플한 디자인으로서 굽이 너무 높은 것은 피한다.
    • 귀걸이 등의 액세서리는 가능한 피하거나 하더라도 작고 소박한 것으로 준비한다.